바디프랜드 미니 X KBO 컬래버레이션 에디션 출시
서울--(뉴스와이어)--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의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공식 컬래버레이션(협업) 계약을 체결, 10개 구단 IP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헬스케어 기기와 스포츠 IP가 결합된 최초의 KBO 사례로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국내 최대 스포츠 팬덤으로 자리 잡은 KBO 리그 팬들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선보이는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미니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두 가지다. 초소형·초경량에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마사지감을 구현하는 미니건은 각 구단의 로고와 아이덴티티 컬러를 적용하고 버튼을 야구공 모양으로 디자인한 것이 핵심 포인트다. 슬림한 디자인에 강력한 에어 압박 마사지 기술을 적용한 종아리 마사지기 역시 각 구단 고유의 컬러를 입혀 선수가 착용하는 장비 또는 유니폼처럼 보여진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구단별 캐릭터가 새겨진 리유저블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팬들의 수집 욕구를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디프랜드 미니는 야구 팬덤은 충성도와 지속성이 높아 헬스케어 브랜드와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 KBO와의 협업을 통해 바디프랜드 미니가 추구하는 ‘일상에서 즐기는 건강관리’를 팬 문화와 결합할 수 있게 됐다며, 야구팬들이 집에서든 경기장에서든 응원으로 뭉친 근육과 스트레스를 바디프랜드 미니 KBO 에디션으로 시원하게 풀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미니건 KBO 에디션은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 카카오 쇼핑라이브를 통해 한정 수량으로 첫 판매에 나선다. 이후에는 바디프랜드 미니 자사몰을 통해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