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터즈앤벤처스, 예술분야 창업기업 협업 위한 ‘딥다이브 워크숍’ 성료

5월 27일~28일 곤지암서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
AI 세미나, 시너지 네트워킹 등 예술기업 간 실질적 협업 및 스케일업 발판 마련

2026-06-11 11:40 출처: 페인터즈앤벤처스

페인터즈앤벤처스, 예술분야 창업기업 협업 위한 ‘딥다이브 워크숍’ 성료

세종--(뉴스와이어)--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페인터즈앤벤처스가 지난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곤지암리조트에서 ‘딥다이브 워크숍’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보육 기업들의 협업 기회 모색 및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딥다이브 워크숍은 참여 기업들이 일상적인 업무 공간에서 벗어나 기업 간의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데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장기 성장을 돕는 AI 활용법 기반의 ‘레벨업 세미나 특강’ △협업의 가치와 임팩트를 다지는 ‘시너지 네트워킹’ △곤지암 화담숲 탐방을 통한 ‘리프레시 프로그램’ △향후 마일스톤을 점검하는 ‘랩업(Wrap-up)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예술기업 대표는 자연 속에서 리프레시를 하는 동시에 다른 기업들과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가질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제 협업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페인터즈앤벤처스 김경숙 대표는 “이번 딥다이브 워크숍은 보육 기업들이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장기적인 스케일업 방향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됐다”며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소중한 협업 아이디어와 기업들의 의견이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페인터즈앤벤처스는 TIPS 및 LIPS 운영사로, 다수의 펀드를 통해 혁신 스타트업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이번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다빈치 앙상블’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액셀러레이터로 성장할 예정이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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