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몰, 진원무역 설립 40주년 기념 바나나 증정 이벤트

1979년 7월 설립된 후 4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만나몰 상품 구매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바나나를 선물하는 이벤트 진행
진원무역의 역사를 함께 한 과일인 바나나로 구매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

2019-07-22 09:00 출처: 진원무역

진원무역은 40주년 기념해 100명의 만나몰 구매고객에게 바나나를 선물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22일 -- 진원무역(대표 오창화)은 자사 온라인 팜마켓, 만나몰에서 7월 22일(월)부터 31일(수)까지 구매고객 가운데 총 100명을 추첨해 바나나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진원무역이 1979년 7월에 설립된 후 40년이 된 것을 기념해 마련되었다. 국내 토종기업인 진원무역에서 판매하고 있는 만나 바나나는 필리핀과 페루, 멕시코 등 세계 주요 생산지에서 수입된 바나나이다. 선물하는 만나 바나나는 1인당 3송이씩 전달할 예정이다.

진원무역 오충화 전무는 “진원무역에 있어서 바나나는 회사와 역사를 같이 한 과일이다. 고 오영훈 회장님이 1982년부터 약 10년간 경남 진주에서 바나나 농사를 지으셨을 정도로 애정을 가지고 있던 과일”이라며 “40년간 진원무역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만나몰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진원무역 개요

진원무역은 1979년 신뢰할 만한 과일 수입회사로 시작했다. 빠른 속도로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청과물 시장에서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과 더 좋은 품질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추어 세계 어느 시장에 내어놓아도 손색없는 질 좋은 국내 농산물을 유통 및 수출한다. 또한 세계시장에서 앞서가는 우수한 품질의 해외 농산물 브랜드를 수입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2년부터 자사 쇼핑몰인 만나몰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도매가격에 안정적이며 우수한 품질의 과일 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공급해왔다. 2017년 말부터 라이프스타일 마켓으로의 변화를 선언하고 좋은 스토리를 가지고 본질에 충실한 제품을 발굴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jin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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