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글로벌, 9월 26일까지 HUSD 마켓 거래 수수료 0% 시행

2019-08-30 14:00 출처: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글로벌이 30일간 HUSD 마켓 거래 수수료 무료 정책을 연장 시행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30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이 30일 동안 HUSD 마켓의 거래 수수료 무료 정책을 연장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거래 수수료 무료 기간은 한국 기준 8월 27일 19시 30분부터 9월 26일 1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에 USDT/HUSD, PAX/HUSD, USDC/HUSD, TUSD/HUSD 총 네 개의 HUSD 마켓에서 거래하면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앞서 HUSD 토큰(HUSD Token) 상장을 기념해 7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30일간 수수료 무료 정책이 진행된 바 있다.

2018년 10월 처음 공개된 HUSD는 팍소스 스탠다드(Paxos Standard, PAX), 트루 USD(True USD, TUSD), USD 코인(USD Coin, USDC) 및 제미니 USD(Gemini USD, GUSD) 총 네 가지 스테이블 코인을 통합해 거래할 수 있는 솔루션이었다.

7월 후오비 글로벌은 이 HUSD 솔루션을 ERC-20 기반의 독립적인 스테이블코인인 ‘HUSD 토큰(HUSD Token)’으로 업그레이드했다. ‘HUSD 토큰(HUSD Token)’은 미국 달러와 1:1 비율로 교환되며 미국 NYDFS(New York State Department of Financial Services)의 승인을 받은 팍소스 트러스트(Paxos Trust)가 달러 자산을 위탁 관리한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등 17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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