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자동스틱 제거 기능이 탑재된 궐련형 전자담배가 중국 심천에서 출시

심천위얜산업유한회사가 세계 최초로 자동스틱 제거 기능이 탑재된 궐련형 전자담배를 출시했다

뉴욕--(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16일 --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의 가장 큰 고민은 홀더 안에 남아있는 타르, 찌꺼기 등 잔여물 청소가 어렵고 청소 도중에 블레이드가 쉽게 고장나는 것이다.

중국기업 심천위얜산업유한회사(위얜산업)은 중국 토바코 그룹 및 청화대학과 협력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자동스틱 제거 기능이 탑재된 궐련형 전자담배 ELIO를 세상에 내놓았다.

엘리오는 IQOS 등 유명 궐련형 전자담배의 스틱 제거 방법에 관한 특허를 침범하지 않는 전제하에 창조적으로 자동화 기술을 전자담배 영역에 주입함으로써 가열 후 담배 스틱과 블레이드를 자동분리시켜 궐련형 전자담배의 사용수명을 대폭 늘렸을 뿐만 아니라 사용감도 업그레이드시켰다.

최근 궐련형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의 최적의 대체품으로 인정받으면서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나날이 격화되는 업계 경쟁과 업계 대두의 핵심기술에 대한 독점에도 위얜산업은 중국의 신생기업으로써 독창적인 자동스틱 제거 기술로 청출어람을 실현함으로써 비범한 연구실력을 자랑했다. 위얜산업은 2017년에 설립되어 궐련형 전자담배계의 자동화 문회사를 꿈꾸었으며 현재 관련 특허 100여개를 신청 및 보유하고 있다.

창업 멤버로서 토바코 업계, 펀드, 주식, 네트워크기업 및 자동화 영역의 최상위 연구기관인 청화대학, MIT, 예일대학 등 풍부한 경력과 자본, 운영 인재들과 함께 경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전자담배 도시’로 불리는 심천시 보안구에 3000평 남짓한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의 고민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LIO 외에도 기타 궐련형 전자담배에 사용할 수 있는 자동클리너 등 액세서리도 출시되었다. 뿐만 아니라 최신형 ELIO와 ‘VNB시뉴(액상형 전자담배)’도 하반기에 내놓을 예정이다. 현재 위얜산업의 제품은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 수출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91500506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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