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난 여전히 꿈을 꾼다 첫번째, 두 번째 이야기’ 출간

첫 번째 이야기 ‘예당지의 사계’
두 번째 이야기 ‘사람도 풍경이다’

2019-09-19 16:32 출처: 좋은땅출판사

난 여전히 꿈을 꾼다, 박현영 지음, 각 권 1만원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19일 -- 좋은땅출판사는 평범한 평범한 직장인으로 취미 생활로 시작한 여행과 일상 그리고 사람을 담아오며 느꼈던 고마운 시간의 기억들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난 여전히 꿈을 꾼다’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첫 번째 이야기는 예당지의 사계를 담았다.

마을은 작은 우주라 했다. 그런 의미에서 하루하루의 일상은 작은 기적임에 틀림없다.

그 기적 같은 삶 속, 잊고 지냈던 시간의 기억들이 고맙고, 소중하게 다가오며 가슴 벅차게 만든다.

그런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아 따뜻한 노을처럼 다가오는 옅은 미소 같은 위로를 전하고 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사람을 담았다.

사진을 담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아무리 아름다운 풍경이라도 시간이 지난 후 바라보면 아쉬움이 남는 경우가 있다.

사람, 담을수록 어려운 파사체지만 ‘사람도 풍경이다’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풍경의 완성은 역시 사람이라는 것이다.

옆에서 늘 보던 것 같은 친근함, 지친 하루를 보내고 수고했다는 말을 해 주는 듯한 사진들, 사람을 통해 꿈을 꾸고, 누군가에게 꿈을 주고 싶은 저자의 마음을 사진 한 장으로 느낄 수 있다. 퇴근길, 수고한 나에게 위로가 필요한 날, 작은 선물이 될 것이다.

‘난 여전히 꿈을 꾼다 첫 번째, 두 번째 이야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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