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서포터즈, 함께하는 사랑밭과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2019-10-01 17:10 출처: 함께하는 사랑밭

주원 서포터즈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랑밭, 사당중학교 학생, 학부모 임직원은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01일 -- 주원 서포터즈(배우 주원 팬 모임)는 함께하는 사랑밭과 9월 29일 일요일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사당 중학교 벽면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배우 주원의 33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마련한 이번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은 사당중학교의 교장, 교감, 학생 및 학부모 30여명과 배우 주원의 팬 5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자연 친화적 느낌의 디자인으로 학교를 조금 더 밝게 만들 수 있어 보람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주원 서포터즈는 2016년 5월 배우 주원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되었으며, 저소득층 돕기 및 생태공원 조성 등 지역 사회에 다양한 사회공헌을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랑밭과 벽화그리기 외에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현재 배우 주원은 군 전역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문의는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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