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직장동료가 뭐길래’ 출간

언제까지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먹고 살 것인가?
이리저리 얽혀 버린 직장동료 사이의 갈등은 어떻게 끝날 것인가

2019-10-07 13:29 출처: 좋은땅출판사

직장동료가 뭐길래, 박종삼 지음, 304쪽, 1만40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07일 -- 좋은땅 출판사는 박종삼 저자의 소설 ‘직장동료가 뭐길래’가 출간되었다.

‘직장동료’라는 독특한 관계로 맺어진 사람들과 이들과 얽히고설킨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소설이다. 이 소설에서 풍천제약의 직장동료들은 끈끈한 동료애를 자랑하며 상대적으로 회사 밖의 사람들을 배척하는 모습을 보인다.

yy마트에서 일하고 있는 임광수는 출근길에 우연히 풍천제약의 통근버스를 타는 최송화를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최송화의 직장동료들은 임광수가 최송화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그들은 직접적으로 임광수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까지 동원하여 그의 접근을 막는다.

결국 최송화와 임광수는 제대로된 대화 한 번도 못 해보고 각자의 직장동료와 결혼하고 만다. 과연 이들은 각자의 결혼생활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직장동료들이 임광수의 접근을 막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 소설을 다 읽고 작가의 말까지 읽는다면 그 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직장동료가 뭐길래’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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