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H 코리아, 가을 및 겨울 대비 ‘설비 시설 관리 서비스’ 개시

가을·겨울 대비해 아파트, 상업 및 설비 시설물의 윤활 관리와 배관 보수, 냉방 설비 세정, 쿨링타워 및 각종 열 교환기 세관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설비 시설 관리 서비스’ 개시

2019-10-11 10:18 출처: 엔씨에이취코리아

NCH코리아, NCH 가을 겨울 대비 기기 및 설비 시설 관리 서비스 개시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1일 --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지사장 오준규, 엔씨에이취코리아)는 극한 날씨와 기온 변화가 이어지는 가을과 겨울에 대비하여 아파트, 상업 및 설비 시설물의 윤활 관리와 배관 보수, 냉방 설비 세정, 쿨링타워 및 각종 열 교환기 세관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설비 시설 관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NCH코리아는 ‘설비 시설 관리 서비스’를 받는 시설물의 전반적인 운영 비용 절감을 돕는다. NCH의 오폐수 관리, 설비 유지보수 관리, 유출물 흡수제, 전문 세척제 친환경 인증 제품을 사용하여 시설 관리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NCH의 ‘설비 시설 관리 서비스’는 기존 산업 시설 유지 보수 시장뿐만 아니라 아파트, 쇼핑몰과 호텔, 병원, 학교, 발전 설비 시설 등을 포함한 상업 시장(커미셜 시장) 고객도 지원하고 있다.

NCH의 ‘설비 시설 관리 서비스’는 △윤활 관리 △배관 보수 △냉방 설비 세정 △쿨링타워 및 열 교환기 세관 등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NCH의 ‘윤활 관리 서비스’는 전문가가 각 설비의 성질에 맞는 그리이스와 오일을 선별 사용하여 장비 및 부품을 보호하여 극한의 조건에서도 장비 수명을 연장시켜준다. 대표제품인 NCH의 ‘프리마루브 블랙(PREMALUBE BLACK #1)은 저온에서 사용 가능한 동절기용 고성능 다목적 알루미늄 복합계 그리이스로서 영하 28℃에서 최대 135℃(Max 204℃)의 온도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높은 하중을 받는 환경에서도 밀려나지 않아서 마모를 방지한다. 또한 프리마루브 블랙은 이황화몰리(MoS²)를 함유하고 있어 오염물질이나 먼지로 인한 마모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녹과 부식 방지 성능을 제공하며, 다목적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여 재고를 줄일 수 있다.

NCH의 ‘배관 보수 서비스’는 배관 두께를 측정하는 기기를 사용하여, 부식 등으로 얇아진 곳을 찾아 산업용 배관 보수제로 덧씌워 배관을 보호하는 것으로서, 배관 손상 최소화를 위해 사용온도와 강도, 내화학성 등을 면밀히 확인하여 시설물을 보호한다. 배관 보수제인 NCH의 ‘랩잇업(WRAP IT UP)’은 붕대형 배관 보수제로서, 배관 및 드럼통, 보트 자동차 등에 생긴 구멍 또는 크랙이 발생한 부위에 직접 붕대처럼 감아서 파손된 배관을 보수할 수 있다. ‘랩잇업’은 주제와 경화제를 배합 후 사용할 수 있으며, 일시적 응급 복구용이 아닌 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랩잇업은 20℃ 조건에서 30분 내에 굳어 빠른 복구가 가능하다. 또한 탁월한 내온성을 제공하여 영하 40℃에서 최대 232℃ 온도 범위에서 사용 가능하여, 극한 조건 및 스팀 배관의 보수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NCH의 ‘메가 파이프 리페어(MEGA PIPE REPAIR)’도 붕대형 배관 보수제로서 별도의 작업 도구 및 혼합이 필요 없이 물에 닿으면 경화되는 특수 수지로 제작되었다. 특히 ‘메가 파이프 리페어’는 사용이 쉽고 30분안에 빠르게 굳어, 핀홀 또는 균열이 있는 식수용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파이프 보수가 가능한 반영구적 제품이다.

NCH의 ‘냉방 설비 세정 서비스’는 겨울철에 사용하지 않는 냉방설비의 부식방지를 위해 배관 내의 물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질소가스로 설비를 건조시키고 공기를 차단하여 밀폐시킨다. 설비의 녹 방지를 위해 물에 방청제를 혼합하여 설비를 세정한다.

NCH의 ‘쿨링타워 및 열 교환기 세관서비스’는 물을 사용하는 각종 열 교환 설비의 오염 물인 부식, 스케일, 슬러지, 뻘, 미생물막 등을 세정하는 것이다. NCH는 화학 약품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비 재질, 오염물 종류에 따라 가장 적합하며 안전성이 확보된 제품을 선정하여 부작용 없는 세관 작업을 진행한다. 또한 NCH는 모든 설비의 특성에 맞춰 산성, 알카리성, 중성 등 다양한 약품을 개발하여, 구비하고 있으며, 초고압 세정 및 브러쉬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비 시설을 손상시키지 않는 약품을 사용하여 1차 전처리 및 2차 세관 작업을 통해 오염물을 확실히 제거한다.

NCH코리아 오준규 사장은 “NCH는 산업 유지 보수 부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가장 폭넓은 시설물 관리 제품들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고 있다”며 “NCH는 ‘설비 관리 서비스’를 받는 고객이 환경적으로 안전한 지속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하여 기업 자산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가장 적합한 전문적인 제품, 서비스 및 기술 노하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씨에이취코리아 개요

NCH Corporation은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으로서, 1919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NCH는 현재 전 세계 65개국에 위치한 지사에서 1만여명의 전문 인력을 두고, NCH만의 450여개의 특허 제품을 비롯한 산업용 설비 유지 보수에 탁월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NCH 코리아(엔씨에이취코리아)는 NCH의 한국 법인으로서 지난 1984년 설립되었으며, 지난 1992년에는 충북 음성에 제품 생산 공장을 갖추고 국내 고객을 위한 제품을 직접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 업게 최초로 절연성 클리너 등을 소개한 바 있으며, 현재 수백 여종의 설비 및 보수용 화학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100여명의 기술 영업 인력을 보유하고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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