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형 대안학교 ‘BDS’ 전국 입학 설명회 개최

아침편지 문화재단, 2020년 국제형 대안학교 ‘BDS-꿈너머꿈 스콜라스’ 개교 예정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대구, 부산, 광주에서 입학설명회 열어

2019-10-16 08:30 출처: 아침편지문화재단

국제형 대안학교 BDS-꿈너머꿈 스콜라스 전국 설명회가 서울, 대구, 부산, 광주에서 열린다

충주--(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6일 -- 아침편지 문화재단이 시작하는 국제형 대안학교 꿈너머꿈 글로벌리더 스콜라스(Beyond Dream Global Leader Scholars, 이하 BDS)가 서울, 광주, 부산, 대구 등 전국 4대 도시 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

BDS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저마다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 스스로 찾아보고, 그 재능이 나를 넘어 다른 사람까지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익히고 발전시켜, 그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 키우는 대안학교형 모델이다.

아침편지 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명상센터인 ‘깊은산속 옹달샘(이사장 고도원)’에는 2010년부터 9년 동안 1만여명의 학생들이 ‘깊은산속 링컨학교’를 거쳐 갔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청소년 수련캠프인 ‘깊은산속 링컨학교’를 운영해온 아침편지 문화재단은 2020년 국제형 대안학교 ‘BDS-꿈너머꿈 스콜라스’를 개교할 예정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기다려온 명문 대안학교 ‘꿈너머꿈 스콜라스(BDS)’는 2020년도 3월 개교를 앞두고 실제적인 진행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월 4일부터 10일까지 6박 7일간 BDS를 미리 경험하는 Pre-Schooling Camp를 마쳤으며 3차례에 걸쳐 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를 통해 입학신청서를 제출한 부모님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1박 2일의 사전선발캠프도 진행한 바 있다.

전국 4대도시 순회 설명회는 설명회, 혹은 프리스쿨링 캠프나 사전 선발 캠프에 참여하지 못한 부모님들의 요청에 따라 BDS에 관심 있는 부모들을 초청한다. 지역은 서울, 대구, 광주, 부산으로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서울 10월 26일(토) 오전 10시, 오후 2시~ 아이코리아(송파구) △대구 10월 27일(일) 오전 10시, 오후 2시~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동산관 △광주 10월 29일(화) 오전 10시, 저녁 7시~ 조선대학교 대호전기홀 △부산 11월 2일(토) 오전 10시, 오후 2시~ 해운대문화회관 고운홀에서 진행된다.

BDS의 입학 대상은 2020년 기준 초등 4학년~중 2(현재 3학년~중 1) 까지이며, 신청은 ‘깊은산속 옹달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아침편지문화재단 개요

아침편지문화재단은 2001년에 설립된 회사 국내 비영리단체·협회·교육재단이다. 충북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침편지 발송, 깊은산속 옹달샘 운영, 아침편지 여행사업을 하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2001년 8월 1일부터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배달되는 ‘마음의 비타민’으로, 고도원 이사장이 독서하며 직접 밑줄 그어놓았던 인상적인 글귀에 의미있는 짧은 단상을 덧붙여 보내기 시작한 ‘편지’이다. 2018년 현재 약 370만명이 아침편지 가족들이 편지를 받고 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고도원 이사장의 꿈에서 시작해서 만인의 꿈으로 이루어진 꿈과 기적의 공간이다. ‘꿈’을 향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 그러다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과 명상 그리고 회복의 치유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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