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IT자회사 하나금융티아이, 비즈플레이와 클라우드 기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시장 진출

하나금융티아이 자체 보유 클라우드에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솔루션’ 구축 완료
‘비즈플레이 플랫폼’에 생체인증과 금융 서비스 적용하여 공동사업 추진

2019-10-16 10:00 출처: 비즈플레이

하나금융티아이 유시완 대표이사와 비즈플레이(주) 석창규 대표가 ‘비즈플레이경비지출관리 서비스 공동사업’을 위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6일 -- 하나금융그룹의 IT 전문기업 하나금융티아이와 국내 최고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사업자인 비즈플레이(주)는 경비지출관리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나금융티아이는 2017년 인천 청라에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를 구축한데 이어 2018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오픈하며 금융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확충했다.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은 법인카드, 개인카드, 현금 경비로 발생한 기존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전자영수증으로 대체하고, 사용 내역 확인부터 최종 결재까지 전체 경비 지출 관리 과정을 스마트폰과 PC로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무증빙 경비 지출 관리 서비스다.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하나금융티아이가 자체 보유한 공용 클라우드에 국내 최대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인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2020년 1월부터 비즈플레이(주)와 본격적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하나금융티아이 클라우드 내 비즈플레이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하나금융티아이는 하나금융그룹 관계사에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적용, 쉽고 빠른 경비지출 프로세스를 만들어 경영 효율화를 지원하고 관계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의 하나저축은행은 9월부터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다. 이후 경비지출 프로세스 개선은 물론 시간과 비용이 80% 이상 절감되는 업무 효율화를 경험하고 있다. 또한 하나카드는 비즈플레이(주)와 협력하여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이용하는 고객사를 위해 실시간으로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금융티아이는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에 생체 인증 서비스를 적용하는 등 ‘금융 IT 특화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하나금융그룹 관계사뿐만 아니라 대외 사업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는 “하나금융티아이와 이번 제휴는 금융권에서 기업고객을 위한 채널로서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선택해주신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하나금융티아이를 비롯한 하나금융그룹이 본 공동사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비즈플레이의 전사적인 지원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즈플레이는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다양한 성공모델을 만들어 경비 지출 관리 솔루션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즈플레이 개요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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