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브리지 IC 라인업에 차량 IVI 시스템용 IC 추가

도시바가 차량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용 인터페이스 브리지 IC 신제품 TC9594XBG를 개발했다

도쿄--(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02일 --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코퍼레이션(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이하 ‘도시바’)이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브리지 IC 라인업에 ‘차량 통합 인포테인먼트(In-Vehicle Infotainment, IVI)‘ 시스템용 IC 신제품 ’TC9594XBG/TC9595XBG'를 추가했다.

샘플 출하는 이번 달에 시작한다.

LVDS 디스플레이를 뛰어넘어 차량에 통합되는 디스플레이와 패널의 수가 늘어나면서 차량 IVI 시스템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이는 DSISM이나 eDP 등 새로운 디스플레이 패널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지 않는 현재 시스템에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이 바로 인터페이스 브리지 IC다.

도시바는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용 MIPI® 인터페이스 지원 IC를 개발하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량 애플리케이션용 라인업에 IVI 시스템용 IC 2종을 추가했다. 차량 시스템의 인터페이스 차이 문제를 해결하고 시스템 설계 시 고객 업무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TC9594XBG: MIPI DSI와 병렬 구성
TC9595XBG: MIPI DSI/DPISM에서 DisplayPort™까지 병렬 구성

주요 사양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2yRVpvc)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 참조
TC9594XBG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info/lookup.jsp?pid=TC9594XBG

TC9595XBG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info/lookup.jsp?pid=TC9595XBG

* MIPI®는 MIPI Alliance의 등록상표이다. DPI와 DSI는 MIPI Alliance의 서비스상표이다.
* DisplayPort™와 DisplayPort™ 로고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비디오 일렉트로닉스 스탠다드 협회(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 VESA®)가 소유하고 있는 상표이다.
* 기타 기업명, 제품명, 서비스명은 각 개별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

고객 문의

시스템 기기 판매/마케팅부
+81-3-3457-3332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contact.html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문의처를 포함한 이 보도자료의 정보는 자료 발표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개요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는 신규 업체의 열정과 경험의 지혜를 결합한다. 2017년 7월 독립회사가 된 이후 대표적인 기기 회사들 가운데 입지를 확보하고 디스크리트 반도체, 시스템 LSI 및 HDD 분야에서 고객 및 사업 파트너들에게 탁월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의 전 세계 2만4000여 직원들은 제품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가치와 새로운 시장의 동시 창출을 위해 고객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한다. 연간 매출액이 현재 7500억엔(미화 68억달러)을 초과할 것으로 기대되며 회사는 모든 사람을 위해 더 나은 미래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웹사이트 참조.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top.html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601005322/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