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인스타일테크, 한국벤처투자 투자 기업 선정

2020-09-04 08:00 출처: 인스타일테크

랩몬(LABMON)의 탈취제와 드로즈

랩몬, 그것이 알고 싶다. 남자들의 속사정

성남--(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04일 -- 땀 냄새 탈취 및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 ‘랩몬(LABMON)’을 운영하는 인스타일테크가 한국벤처투자의 ‘2020년도 제8-1차 엔젤투자매칭펀드 투자 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모태펀드인 엔젤투자매칭펀드는 엔젤 투자자 및 엔젤 클럽이 스타트업에 먼저 투자하면 해당 기업 및 투자자에 대한 평가와 현장 점검을 통해 최대 2.5배까지 매칭해 투자하는 펀드다.

인스타일테크는 생활 수준이 높아질수록 냄새와 환경에 민감해지는 경향이 있음을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 가공해 언더웨어 전용 탈취제, 땀냄새 및 인체 분비물에서 생기는 냄새를 잡아주는 속옷과 천연유래 물질을 이용한 다양한 항균, 냄새 제거 제품을 개발 및 제품화하고 있다.

또 최첨단 소재인 그래핀(GRAPHENE)을 이용해 스포츠 언더웨어 브랜드 ‘랩몬(LABMON) 그래핀’을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박종진 인스타일테크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첨단 소재를 접목한 제품으로 매출을 높이고 헬스케어 제품 구독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스타일테크는 최근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하는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언더웨어 부문에 최종 선정됐으며 2020년 나노 공동연구 플랫폼 참여 기업에 선정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인스타일테크 개요

2019년 7월 설립된 인스타일테크는 같은 해 10월 언더웨어 관련 특허 1건과 상표 2건을 출원하고 1달 뒤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2019년 12월 랩몬(labmon) 브랜드를 론칭하고 2020년 1월 홈페이지 개설 및 온라인 몰 입점을 마무리했다. 2020년 4월에는 소취 및 항균 관련 특허 1건을 추가로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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