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H 코리아,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참가

전문가들에게 그리이스와 엔진 오일, 성능 개선제 등 중장비 보호 위한 최적화 제품 소개
11월 10일(수)부터 13일(토)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

2021-11-05 09:50 출처: 엔씨에이취코리아

NCH코리아가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 참가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05일 --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NCH Korea, 지사장 오준규, 엔씨에이취코리아)가 11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의 건설기계 종합 전시회인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1)’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는 NCH의 윤활 사업팀이 참여해 국내 기계 설비 분야 전문가들에게 그리이스와 엔진 오일, 성능 개선제 등 중장비 보호를 위한 최적화된 윤활 제품을 소개한다. 또한 NCH 전문가가 각 설비의 특징에 맞는 그리이스와 오일을 제안해 극한의 조건에서도 장비 수명을 연장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윤활 관리 서비스’도 소개한다.

NCH는 부스(i19)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개시 및 현장 룰렛 게임, 명함 이벤트 등을 진행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1)은 공급 및 수요 산업 전 종사자가 운집하는 대한민국 건설 기계 최대 행사로서 토공, 도로, 인양 등 건설 기계 및 물류 기계 분야 완성차, 어태치먼트 및 부품, 광물소재 등의 관련 분야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NCH의 윤활 관리(LUBRICANTS) 솔루션을 사용하면 장비의 성능을 높일 수 있다. 특히 NCH의 광범위한 특수 제품과 진보된 기술을 접목해 고장 시간을 줄이고, 부품의 작동을 유지하며 탁월한 보호 효과를 제공한다. NCH의 윤활유 산업 전문가들은 고객에게 최신의 혁신적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열악한 환경 조건과 무거운 하중으로부터 보호하며 비용을 줄인다.

NCH는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서 장비를 보호하는 윤활 관리를 위한 다양한 그리이스 및 오일(Greases & Oils), 연료 성능 개선제(Fuel Additives) 등을 소개한다.

·그리이스 및 오일(Greases & Oils): NCH의 그리이스와 오일을 사용하면 장비 및 부품을 보호해 극한의 조건에서도 장비 수명을 연장한다. 오일 종류에는 기어유, 유압 작동유, 컴프레서 오일 및 엔진 오일이 포함된다.
·연료 성능 개선제(Fuel Additives): NCH의 다양한 연료 성능 개선제로 오일 산화 및 침전물 축적의 문제를 해결해 장비의 운용 수명을 늘려준다. 성능 개선제의 질은 윤활유에서 자연적으로 떨어지는데, 이것은 과중한 하중에 대한 저항과 점도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시간이 경과하면, 윤활유 및 경유 연료는 효율이 떨어지며, 이로 인해 장비 마모, 부품 교체 및 고장 시간이 발생한다. 고도로 농축된 첨가제 용액이 성능을 높여줘 고장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면서 장비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NCH코리아 오준규 사장은 “NCH는 산업 유지 보수 부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가장 폭넓은 시설물 관리 제품들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고 있다. NCH는 윤활 관리 솔루션을 사용하는 고객이 환경적으로 안전한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해 기업 자산의 수명을 연장하도록 가장 적합한 전문적인 제품, 서비스 및 기술 노하우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엔씨에이취코리아 개요

NCH Corporation은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으로서, 1919년에 설립됐으며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NCH는 현재 전 세계 65개국에 위치한 지사에서 1만여 명의 전문 인력을 두고, NCH만의 450여 개의 특허 제품을 비롯한 산업용 설비 유지 보수에 탁월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NCH 코리아(엔씨에이취코리아)는 NCH의 한국 법인으로서 1984년에 설립됐으며, 1992년에는 충북 음성에 제품 생산 공장을 갖추고 국내 고객을 위한 제품을 직접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 업게 최초로 절연성 클리너 등을 소개한 바 있으며, 현재 수백여 종의 설비 및 보수용 화학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100여 명의 기술 영업 인력을 보유하고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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